2012년 대문 공지

본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기는 게임과 애니메이션이 중점이겠지만은

평소에는 그저 간단한 이야기만 나누는 곳입니다.


공지사항

1. 본 블로거는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따라서 관련된 포스트에 강력한 네타를 포함한 덧글은 자제합시다.
게임의 경우는 별 수 없지만 원작을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의 경우 방영된 내용을 기반으로 하시길바랍니다.(예 : TVA는 현재 B부분까지 원작은 A부분까지 진행 이때 A부분쯤에 일어나는 이야기 등, 단 TVA판 후속편이 도저히 나올기미가 보이지 않을경우는 제외) 

2. 본 블로거의 게임 플레이 일지를 감상 하시면 감사하지만 일지 중에 촬영된 영상, 스크린샷 무단 도용은 용납 못합니다.

3. 본 블로거는 중립적인 입장(정치, 사회적인 글은 제외)으로 글쓰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따라서 이 곳의 모든 글에 있어서 논란이 될 발언은 삼가하시길 바라며 행여나 논란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글(본인이 작성한 글 포함)은 이후 서로간의 감정을 건들여 서로가 불쾌하게 할 수 있으므로 삭제할 수 있으니 이 점을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4. 위 3번의 내용을 따라 서로가 존중하는 마음으로 본 블로그를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본 블로거는 관심이 필요합니다. 부디 많은 링크와 덧글을....

연락 및 친구추가 부탁

이메일 : leesukyo15@naver.com
트위터 : http://twitter.com/Kmetalan
스팀 : leesukyo

위 글은 2012년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블로그 최상단에 위치하게 됩니다.

근데 2011년 후반기 대문이랑 똑같아 보인다고요? 그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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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5 잡담 미분류

1. 악마의 게임이 발매되었습니다

이미 국내에서는 서버 열린지 6시간만에 악마를 잡았기에

행여나 국내에 교회가 너무 많아서 그 악마가 힘이 없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긴한데

저는 어디서 무료체험권을 얻었는지라 베타시절에 즐길수 있던 구간을 하는 중입니다

사실 예전에 디아같은 게임도 그렇게까지 빠져들정도로 재밌다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하니 과연... 학점 말아먹을 게임이라걸 납득했습니다

지금은 서버 폭주로 레오닉왕잡으러 가다가 튕겼습니다만은

무료체험이다보니 레벨제한과 챕터 제한까지 있다보니니 좀더 즐겨보고 정식으로 할까 싶네요



2. 작년에 조별과제가 있던 과목들이 다른 과목에 비해 썩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데

이번학기도 그렇게 될것 같군요.

뭐.. 조원을 잘못 짜여진건 아니고 모두들 나름 잘 했는데 미묘하게 틀어지다보니

조별과제가 있는 과목 하나가 아무래도 보통이하의 성적이 나올 가능성이 농후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이러다니...

징크스인가...?



3. 간밤에 뭔가 간지럽다 했더니 모기 한마리가 방에 존재하나봅니다

5월 중순인데 벌써 모기인가 싶지만은 4월말에 학교안에서 모기를 봤으니 어느정도 예상을 했어야한 것 같네요

오늘도 순간적으로 확인하고 처리할려고 했는데 특유의 스킬인 스텔스덕분에 현재까지 잡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흠.... 어디서 에프킬라같은거 작은거라도 사야하나.....



4. 저번달에 신청하다가 실패한 예비군훈련 신청

이번에는 아침수업에 조금 늦을것을 어쩔수 없이 하고 신청을 했습니다

이야.... 이거 수강신청만큼이나 긴장감이 있군요

학교 컴퓨터실에서 신청을 했는데

자리가 당장 나오지 않아서 먼저 끝난 사람 자람에 앉아서 했는데 다행히 원하는 날자에 신청이 되었습니다

제가 신청을 끝나니 해당날자에 남은 인원수는 대략 60여명...

1분정도 늦었으면 만석이 되었을터이지요

이렇게 신청은 끝났고 주말에 집에가서 군복 좀 가져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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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5 PC판]고화질 영상테스트 ㄴ플레이

대충 해상도 1600*1080에

설정은 안티는 8배주고 나머지는 최상 다이렉트 10으로 촬영한겁니다

사용하는 그래픽카드는 라데온 4850...

안티도 8배인거치고는 나름 프레임도 최저 30정도 나오는지라 플레이 자체에 지장은 없군요.

요새나온걸로 하면야 풀옵하고도 프레임이 잘나오겠지만은

거의 3년전 모델치고는 옵션을 잘 타협하면 잘돌아가는거보니... 역시나 최적화는 잘되어있는것같군요

그런고로 게임 마지막 부분을 촬영해서 올려봅니다.

다음 팟인코더로 한번 인코딩하고 올리면서 또 인코딩한것같은데...

아무래도 썩 고화질로 나올지는 의문이네요

나중에 상황을 봐서 유튜브로도 한번 올려볼까싶군요.


그런데 영상 내용이 뭔가 다르다고요? 그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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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잡담 잡담

1. 드디어 해외결제 체크카드가 왔습니다.

정확하게는 제가 은행에 직접 찾아가서 가져온거지만은

여튼 시범삼아서 파이널판타지3 를 한번 결제를 해봤는데 되는군요.

나름 흡족합니다.

그래도 너무 결제하면 잔고가 바닥을 보일테니(악마의 플랫폼 스팀도 있으니)

적당히 한달에 4만원을 마지노선으로 잡고 써야겠네요



2. 어제 수업끝나고 시내에 갔습니다

서울에 올라가 고시공부중인 친구가 포항에 내려가는 겸 잠깐 대구를 들린다고 하였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시내에 가서 만나서 밥먹고 적당히 이야기하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보내고 다음날인 오늘...

계속 오늘이 일요일같이 느껴집니다.



3. 오늘도 시내에 갔습니다.

어제와 달리 오늘의 목적은 친구의 기타공연을 구경하기 위해서 아는 친구구와 같이 갔습니다

그런데 아직 순서가 되지않아서 인근 버거킹에 가서 세트로 먹고(와퍼라는게 맛있더군요. 고기가 구운냄새나는게) 

인근 동전노래방찾다가 반월당 지하오락실까지가서 노래부르고 오니 이미 공연은 끝나있고(...)

결국 연주하는건 못봤습니다만은 나중에 동영상을 올리겠죠 뭐...



4. 거의 2달만에 이발을 했네요

사실 머리 기르는 게 '어느정도 길이면 생활하는데 귀찮지 않을정도가 될까' 해서 기르고 했습니다만은

이제 날씨도 더워지고 하니 이발 좀 하자 싶어서 인근에 새로이 개업한 가게에 들어가 이발했습니다

이발하고 그곳에서 머리를 감겨주는데 뭔 치약냄새가 나더니 머리 감고나니 두피까지 시원한 느낌이 들더군요

겨울에 찬물로 머리 감은 이후로는 두피까지 시원한 적은 처음이네요

나름 머리도 괜찮게 자른것같고 하네요

그런데 정작 그 가게 정식개업은 다음주부터라는군요

... 이것이 현실판 오픈베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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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9 잡담 잡담

1. 어제 저녁에 비오고 천둥소리들리고 하더니

오늘은 조용하고 덥네요...

그래도 일기예보상 내일부터는 기온이 약간 떨어지는군요.



2. 낮에 시간을 내서 다시 은행에 가봐서 확인을 해보니

연락처가 옛날 번호로 되어있어서 연락이 되지 않아서 안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현재 번호를 알려주고 은행에서 받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는데 3일정도 걸린다고 하고 오면 연락준다고 하네요

1주일 걸린다는 발급이 2주 넘어가게 되겠습니다

그것보다... 옛날번호로 되어있다는게...

통장 만든건 작년 여름이었고 그때 신상정보를 적을때의 전화번호는 지금과 같은겁니다

옛날번호는 이미 3년전에 군입대로 해지한 번호인데

입대전에 그쪽 은행과는 전혀 관련이 없었는데... 뭐지?



3. 드디어 과제 완료입니다

덕분에 지금 행복하게 쉬고 있습니다

내일되면 또다른 과제 하나가 나오긴합니다만은 그래도 당분간은 과제지옥까지는 맛보지 않을테니 기분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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